
Shon
8 years ago

그랑 프리
평균 3.5
어릴 때 소위 "이동 극장"에서 봤었다. 추수 뒤 겨울철 논두렁에 천막 하나 지어놓고 영화를 틀어줬었던가... 그림으로 된 만화가 아닌 인형이 움직이는 영화는 처음이라 박진감 넘치게 감상했었던 것 같다. 5살 때 봤던 마하 고고 이후 내 인생 두번째 레이싱물.

Shon

그랑 프리
평균 3.5
어릴 때 소위 "이동 극장"에서 봤었다. 추수 뒤 겨울철 논두렁에 천막 하나 지어놓고 영화를 틀어줬었던가... 그림으로 된 만화가 아닌 인형이 움직이는 영화는 처음이라 박진감 넘치게 감상했었던 것 같다. 5살 때 봤던 마하 고고 이후 내 인생 두번째 레이싱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