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이혜원

이혜원

13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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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2010

평균 3.9

"시를 쓴 사람은 양미자씨 밖에 없네요." 그녀가 온 몸으로 써낸 시는 얼마나 아름다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