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MJ

MJ

7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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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그

영화 ・ 2018

평균 3.5

자기 가족을 위해 남의 돈을 훔치겠다는 잘못된 선의가 어떻게 지옥문을 여는지 보여주는 ‘러브크래프트’적 하드 보일드. 타란티노를 가볍게 제치는 악마의 재능. 각본에 연출에 그리고 삽입곡 작업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