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이혜원

이혜원

7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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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의 FM

영화 ・ 2010

평균 3.0

수많은 영화들이 그렇듯, 이것도 발상까지는 재밌고 풀어낼 때는 게으른 베끼기와 어거지 긴장감으로 연결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