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드
7 years ago

앨빈과 슈퍼밴드
평균 3.4
아무리 사랑스럽고 귀여운 캐릭터들이라도 말썽을 오래 보고 있기엔 좀 피로합니다. 영화가 줄 수 있는 재미의 지점을 빨리 찾지 못하고 계속 허공을 떠돌아다니기만 합니다. 결국 클라이맥스의 노래 씬들까지 어떻게 끌고 갈지가 주요한 영화였을텐데 힘이 없으니 후반부에서도 시큰둥합니다.

샌드

앨빈과 슈퍼밴드
평균 3.4
아무리 사랑스럽고 귀여운 캐릭터들이라도 말썽을 오래 보고 있기엔 좀 피로합니다. 영화가 줄 수 있는 재미의 지점을 빨리 찾지 못하고 계속 허공을 떠돌아다니기만 합니다. 결국 클라이맥스의 노래 씬들까지 어떻게 끌고 갈지가 주요한 영화였을텐데 힘이 없으니 후반부에서도 시큰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