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Hyong Ju Kim

Hyong Ju Kim

5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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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스탄과 이졸데

영화 ・ 2006

평균 2.9

고대 전투씬 볼만큼 봐왔소만 스케일은 좀 작아도 (그땐 진짜 작았잖아~) 격투장면들 나쁘지 않았고 사랑 얘기인 건 진작 알았지만 역사적 배경도 꽤 잘 묘사되었고 무엇보다 제임스 프랑코와 헨리 카빌의 풋풋한 모습 때문에 보존가치 톡톡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