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yong Ju Kim
5 years ago

트리스탄과 이졸데
평균 2.9
고대 전투씬 볼만큼 봐왔소만 스케일은 좀 작아도 (그땐 진짜 작았잖아~) 격투장면들 나쁘지 않았고 사랑 얘기인 건 진작 알았지만 역사적 배경도 꽤 잘 묘사되었고 무엇보다 제임스 프랑코와 헨리 카빌의 풋풋한 모습 때문에 보존가치 톡톡한 영화.

Hyong Ju Kim

트리스탄과 이졸데
평균 2.9
고대 전투씬 볼만큼 봐왔소만 스케일은 좀 작아도 (그땐 진짜 작았잖아~) 격투장면들 나쁘지 않았고 사랑 얘기인 건 진작 알았지만 역사적 배경도 꽤 잘 묘사되었고 무엇보다 제임스 프랑코와 헨리 카빌의 풋풋한 모습 때문에 보존가치 톡톡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