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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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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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인문학

책 ・ 2019

평균 3.4

정치적 성향이 강한 자본주의의 열렬한 추종자가 쓴 책이라 생각해서 초반에는 읽기 불편했는데, 책의 후반부로 갈 수록 맞는 말이라고 수긍하고 있는 나를 발견함 뼈 맞은 것 처럼 현실적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