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중경
7 years ago

샬레이걸
평균 2.7
너무나 러블리한 펠리시티 존스를 시~일컷 볼 수 있어 햄볶았다. 주인공 옆엔 말도 안되게 착하고 좋은 사람들만 수두룩한, 스노우보드타는 신데렐라 이야기다. 엔딩으로 갈수록 말도 안되게 뻔해지지만, 초중반까진 통통 튀는 매력에 5점도 줄 뻔 했다. 그래서 더 아쉽다.

강중경

샬레이걸
평균 2.7
너무나 러블리한 펠리시티 존스를 시~일컷 볼 수 있어 햄볶았다. 주인공 옆엔 말도 안되게 착하고 좋은 사람들만 수두룩한, 스노우보드타는 신데렐라 이야기다. 엔딩으로 갈수록 말도 안되게 뻔해지지만, 초중반까진 통통 튀는 매력에 5점도 줄 뻔 했다. 그래서 더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