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으7 years ago4.0최선은 그런 것이에요책 ・ 2014평균 3.7내 앞에서 한없이 강했던 사람도 반짝였던 사람도 찬란했던 사람도 사실 자기 앞에 놓인 길을 한 걸음 한 걸음 뒤뚱뒤뚱 걸어가는 어여쁜 펭귄이었다좋아요4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