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이지환

이지환

3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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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이웃

책 ・ 2022

평균 3.3

여전히 옳은 말을 좋은 글로 쓰지만 같은 작가가 맞나 싶을 정도로 뻔한 얘기만 가득하다. 방금 읽었음에도 작가의 전작들이 더 기억에 남고 이 책의 내용은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 그리고 꽤 많은 글을 전에 쓴 에세이에서 그대로 따온 건 무슨 깡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