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ndo akira
5 years ago

세비지
평균 2.4
줄거리에 적혀있는 살육,괴수와 같은 키워드를 보고 이 영화에 접근한다면 기대치와 전혀 다른 심한 낭패감을 맛볼것!! 그래!! 감독 니가 무슨 말을 하려하는지는 대충 알겠는데 문제는 전문 이야기꾼이 아닌 서툰 말 더듬이를 앉혀놓고 스릴러를 가장한 10대 성장물을 듣고있어야 하는 고역같은 느낌!! 아니!! 이것저것 왈가왈부할거없이 다 집어치우고 그냥 영화자체가 너무나 매력없고 너무나 재미가 없음!! 미스테리 스릴러 형식을 띄고도 이렇게 지루한 영화도 참 오랜만!! p.s 여형사역으로 나온 카미유 코탱인가?? 이 배우가 여자임에도 숀 펜을 너무 닮아서 그냥 등장할때마 나를 웃겨주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