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이동진 평론가

이동진 평론가

10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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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

영화 ・ 2016

평균 3.7

'열어주지 않는 문'의 공포. 넘치는 에너지와 호쾌한 스피드를 만끽하고도 결국 남는 것은 처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