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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제시

12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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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영화 ・ 2002

평균 4.1

비굴함이 아닌 삶을 위한 처절함, 그 숭고했던 예술의 희생을 처연히 기리는 레퀴엠이 된 녹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