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가람동

가람동

8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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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헬 투 페이

영화 ・ 2018

평균 3.0

타이틀이 뜨기 전까지의 오프닝 시퀀스는 참 죽여줬는데 그 이후로는 뭔가 밋밋한 느낌도 든다. 근데 그건 오프닝이 너무 재밌어서 그렇지 전체적인 장르나 내용면에서는 바라던 전개와 재미를 챙겨주는 듯. 2016년의 실사판도 컨셉이 잔혹한만큼 막나가도 됐을 것 같은데... 또한번의 아쉬움이 남는다. 마블보다는 dc세계관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그들의 영화가 다시 부흥기를 맞이했으면 싶다. 최근 플래쉬포인트의 제목이 변경되었다는데 아마 빅이벤트의 순서를 나중으로 옮기려는 듯 만약 볼 수 있다면 5~6년은 더 기다려야 할 듯 하다... 휴 만얀 디시 영화가... 맨오브스틸 - 슈퍼맨의 탄생과 조드장군과 결전 배트맨 리부트 - 로빈과 함께 킹존을 소탕하다 조커에 의해 로빈 사망 맨오브스틸2 - 슈퍼맨과 렉스 루터의 조우 슈퍼맨 대 배트맨 - 렉스루터로 인한 슈퍼맨 이미지 타격 그로인한 배트맨의 의심과 둠스데이와 대치 및 원더우먼의 등장 그리고 슈퍼맨의 죽음 원더우먼1 - 아레스의 악당논리정리 플래쉬1 - 캡틴 부메랑의 범죄를 소탕하는 플래쉬의 활약 및 배트맨과 만남 저스티스 리그1 - 배트맨의 우여곡절 팀꾸리기, (사이보그도 물론) 아쿠아맨의 반항과 강한 스테판 울프와 1차 대치 그리고 슈퍼맨의 부재를 증명 아쿠아맨 1 - 왕좌에 오르기 플래쉬 2 - 리버스 플래쉬와 대결, 배트맨의 조언 수어사이드 스쿼드 - 자살부대의 결성과 조커의 난입, 처량한 배트맨을 바라보는 할리퀸 원더우먼2 - 신냉전에서 펼쳐지는 중국계 치타(우주의 무언가에 의한 정신지배)와의 라이벌전. 저스티스 리그2 - 스테판 울프의 2차 침입 및 슈퍼맨의 부활 그리고 완벽한 리그 팀 결성. (이후 할리퀸 이나 수어사이드2 같은 소소한 이벤트성 영화 개봉) 저스티스 리그3 플래쉬 포인트 - 대 이벤트. 그린렌턴 군단 1 저스티스 리그 4 다크 사이드의 등장 이정도로 개봉했으면 진짜 마블 쌈싸먹기 돌려먹기 후려쳐먹기 다 했을 것 같은데... 흑흑...으앙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