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 Ho Choi8 years ago3.5마르코 페레리: 위대한 미치광이영화 ・ 2017평균 3.2생전의 마르코 페레리는 영화에 대해 이론적으로 접근하여 묻는 기자들에게 항상 ‘yes’ 혹은 ‘no’ 라고만 하고 자리를 떠났다고 한다 .좋아요1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