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희
2 years ago

언니네 산지직송
평균 3.4
간만에 티비쇼가 갖춰야할 요소를 갖춘 티비쇼가 나온 것 같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것들이 어떻게 오는지 끊어진 파이프라인을 이어주고 일의 존엄성을 상기시켜주고 지방 도시의 아름다움을 알려준다. 그리고 무엇보다 출연자들 케미가 너무 좋고 아무도 상처주지 않는 유머와 웃음이 좋다.

박상희

언니네 산지직송
평균 3.4
간만에 티비쇼가 갖춰야할 요소를 갖춘 티비쇼가 나온 것 같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것들이 어떻게 오는지 끊어진 파이프라인을 이어주고 일의 존엄성을 상기시켜주고 지방 도시의 아름다움을 알려준다. 그리고 무엇보다 출연자들 케미가 너무 좋고 아무도 상처주지 않는 유머와 웃음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