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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둗쑤

말둗쑤

1 year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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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작지만 확실한 행복

책 ・ 2015

평균 3.5

2025년 01월 21일에 봄

일상생활을 단순하게 자기가 좋아하는 걸로 채워나가는 점이 "일상생활의 미학"으로 표현할 수 있겟다. 한편으로는 나는 내 일상을 이렇게 글로 써보라고 하면 절대 못 할것 같은데 역시 작가는 자기 일상생활도 글로 풀어 낼 수 잇구나 하는 생각이 듬. p59 인간에게는 각자 여러 가지로 개인적인 사정이 있으니까. 나의 용기는 장마 때의 불꽃놀이처럼 푹 꺼져버리고 만다. p83 북부 버몬트는 아름답고 평화로운 농촌 지대로, 그 고장 사람들은 '노스이스트킹덤'이라는 다소 비민주적인 이름으로 부르고 있다. p199 만월이 되지 않는 초승달이 없는 것처럼, 호전되지 않는 난국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