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승11 years ago1.0다큐멘터리 오브 AKB48 쇼 머스트 고 온 : 소녀들은 상처 받으면서 꿈을 꾼다영화 ・ 2011평균 3.3일본의 아이돌문화로 만들 수 있는 신파극은 너무 작위적이라 공감도 안된다좋아요3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