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boinda

boinda

7 years ago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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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디쓴 쌀

영화 ・ 1948

평균 3.1

왁자지껄 소란스러움 가득한 영화다 칸과 아카데미에서 인정하고 흥행또한 성공했으며 그 소문에 한국에 까지 수입된 작품이란다 소작농들의 고통을 담은 수 많은 작품과 달리 노래가 빠진 뮤지컬을 근심 걱정 없이 볼 수있다 농민공이 아닌 도시공들은 철새 처럼 농번기가 지나면 떠나기 때문에 그럴 수 밖에 없다 제목 처럼 소작농의 애환이 담긴 이야기가 아니라 도시 사람들의 소풍 같은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