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PiaNo

PiaNo

7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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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사랑

시리즈 ・ 2019

평균 3.8

"꽹과리"가 신의 마음을 바꿀만큼 아름다운 춤을 추는 것의 힘. 사랑. 욥처럼, 어찌할 줄 몰라 불경할 지 어떤지 확인할 겨를도 없이 하늘을 향해 삿대질 하는 사람에게 오히려, 신은 더 가까이 있을거라 믿는다. 신의 섭리를, 운명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단과 연서를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