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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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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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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루의 일생

영화 ・ 1952

평균 3.9

공감보다는 동정의 시선으로, 오하루의 키보다는 약간 더 높은 위치에서. 넘보지 못할 여인은 온 힘을 다해 끌어내려 진창에 처박아버리고는, 그저 더럽다며 삿대질하기에 바쁜 못난 인간들. 그 전에 왜 흙투성이가 된 자신의 손은 바라보질 못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