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이가물어
7 years ago

포제션 오브 한나 그레이스
평균 2.1
오프닝은 그렇고 그런 포제션 장르인가 싶었는데 시체안치소에서의 진행, 맘에 들었다. 어텁시오브제인도 느낌도 나고. 깜놀에 의지한 호러는 좀 아쉽지만 한나역을 한 배우의 열연?에 마지막까지 꽤나 잼났다. 물론, 종반부는 오컬트보다는 크리처물에 가까웠지만 ㅎㅎ

고양이가물어

포제션 오브 한나 그레이스
평균 2.1
오프닝은 그렇고 그런 포제션 장르인가 싶었는데 시체안치소에서의 진행, 맘에 들었다. 어텁시오브제인도 느낌도 나고. 깜놀에 의지한 호러는 좀 아쉽지만 한나역을 한 배우의 열연?에 마지막까지 꽤나 잼났다. 물론, 종반부는 오컬트보다는 크리처물에 가까웠지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