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민
6 years ago

이제 와서 날개라 해도
평균 4.0
카구야의 이시가미 유우 에피를 보니 이 시리즈의 캐릭터들과 (특히 호타로) '거울에는 비치지 않아' '긴 휴일' 에피가 얼마나 훌륭했는지 느낀다. 매력적인 캐릭터가 멸종해가는 근래 아니메 시장의 흐름에 내가 아무런 영향도 줄 수 없다는 사실이 한탄스럽다.

김재민

이제 와서 날개라 해도
평균 4.0
카구야의 이시가미 유우 에피를 보니 이 시리즈의 캐릭터들과 (특히 호타로) '거울에는 비치지 않아' '긴 휴일' 에피가 얼마나 훌륭했는지 느낀다. 매력적인 캐릭터가 멸종해가는 근래 아니메 시장의 흐름에 내가 아무런 영향도 줄 수 없다는 사실이 한탄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