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5 years ago

길
평균 3.9
2021년 01월 14일에 봄
젤소미나의 머리 둘 곳 없는 유랑 써커스 배고프고 잠잘곳 조차 제대로 없는 그녀의 슬픈 이야기. 후회해 봐야 다시 돌아오지 않는 그녀. 마지막을 눈물로 채운다. #21.1.14 (83)

다솜땅

길
평균 3.9
2021년 01월 14일에 봄
젤소미나의 머리 둘 곳 없는 유랑 써커스 배고프고 잠잘곳 조차 제대로 없는 그녀의 슬픈 이야기. 후회해 봐야 다시 돌아오지 않는 그녀. 마지막을 눈물로 채운다. #21.1.14 (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