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19 days ago4.5위 리브 인 타임영화 ・ 2024평균 3.2사라진 뒤에도 끝내 사라지지 않는 기억의 결을, 남겨진 사람의 시간으로 더듬는 영화. 두 배우의 눈부신 연기와 감각적인 편집이 만나 길고 깊은 잔향을 함께 느낄 수 있다.좋아요27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