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nari

nari

13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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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슬 앤 플로우

영화 ・ 2005

평균 3.6

펑펑울었다. 삶이 주는 슬픔이 있다. 꿈을 위해가 아니라. 삶을 위해 꿈을 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