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운3 months ago3.5나로 살 결심책 ・ 2025평균 3.9가지 않은 길에 대한 애착, 지난 길에 대한 애증, 원했던 길에 대한 애환. 어느 길을 걷든 사랑과 고통은 떼놓을 수 없다는 것을좋아요2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