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팜므파탈캣💜

엘카미노 크리스마스
평균 2.4
2024년 12월 23일에 봄
멍청한 바보들이 너도나도 총을 쓰고 술을 마셔대니 그저 ㅉㅉㅉ <운수 좋은 날> 같이 잘 그려낸 블랙코미디도 아니고 그냥 짜증남 241224 (0.5) - 1. "크리스마스 이브 39시간 전" 2. 경찰서 "린" 3. "탈버트 아들, 헛간에서 약, 화재" 4. "에릭 노리스", "미주리" 출신, "카드승인 거부". "15년 전 1982"년에 "리자 노리스"에 편지한 친부 "마이클 로렌스 로스, 네바다주 엘 카미노" 찾으러 옴. 엄마가 돌아가시고서야 존재를 안 친부 5. 말을 못하는 "세스". 남자친구의 가정폭력에서 겨우 벗어난 싱글맘 "케이트 대니얼스"는 "빈센테 주류가게"에서 알바. 철없는 외할머니 "쥴스"는 남미새 6. "빈센테 산토스" 인간적이고 정이 많은 주인 7. "부코스키, 찰스, 래리". "6년 전" 마이클의 아파트로 이사온 놈팽이 알코올 중독자, "베트남" 참전했던 전직 군인. "방울뱀 주점" 8. 실적이 필요한 게으른 알코올 중독자 경찰 "칼 후커". 근무태만, 무전취식, 음주운전 등. 찰스의 대마초를 에릭 차에서 발견하고 마약 판매책으로 취조, 강압 조사, 폭행. "보안관보 빌리 칼훈"이 미안해서 에릭 풀어주는데 탈주로 다시 추적 발포하다 래리 총에 다리 맞음 ㅉㅉ 빈센테 주류점으로 뭐 사러 들어간건데 "탈옥범 인질극"이라고 칼이 부풀림 ㅉㅉㅉ 근데 에릭도 인질극으로 변경 ㅋㅋ 협상 조건을 장난처럼 싸지른 래리 ㅉㅉ 그 조건 때문에 주 경비대까지 다 소환 ㅉㅉㅉ 말도 안듣고 칼은 에릭 쏘고 에릭도 칼 쏘고 ㅉㅉㅉ 래리 난사에 빌리 맞고. 뉴스 보고 연방 경찰까지 옴 ㅉㅉㅉ 9. "베스 플라워스" "액션 19 뉴스" 기자, 임산부. 특종에 목말라 멍청한 보안관들 말에 따라 용의자, 상황 등 편파로 생중계하다 진통 .. 10. "치과위생사 데니스 맥클라티". 외할머니 원나잇 상대 11. 주유소 위험해서 "No Smoking"인데 그 앞에서 담배 피는 "퓰러 서장". 그나마 정상인인 빌리 말 무시하고 일 더 키움 12. 래리는 에릭의 친부. 베트남 작전 지휘시 사망자가 많아 "군법 재판"에 회부되었고 전재산을 잃고 아내를 놓아줬던 것 13. "Thank you" 말을 잃은 데니스가 ㅠㅠ RC카 같이 놀아준 에릭에게. 이후 말 트임 14. "진실이 항상 통하진 않지" 래리는 에릭 대신 인질범이 되고자 사건을 조작하고 총맞아 사망 ㅉㅉㅉ 아니 사실대로 말하면 칼이 트롤링해서 이 모든 일이 생긴 게 확실한건데 ;;; 그리고 인질극으로 만든데 래리가 큰 몫 했잖아;; 근데 죽을 일은 아니지 않나 ㅉㅉㅉ 이런 거 하나도 감동스럽지 않고 그냥 짜증만 난다. 역겨워. 여기서 대체 뭘 느끼란 거야. 술과 총과 마약은 나쁘다? 웃픈 우연의 연속? 부성은 위대하다? 권력은 절대 이길 수 없다? 다 아니야. 의미있는 메시지는 하나도 없고 딱히 웃기지도 않고 그냥 짜증난다. 정신없는 상황을 늘어놓고 피식하라고 강요하는 삼류 중의 삼류 영화다 15. 빌리는 보안관 진급을 노리고 칼은 인질극 피해보상으로 3200달러를 받아 휴가감 ;;; 어이털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