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방구방구
2 years ago

모든 패밀리
평균 4.3
다들 각자의 환경에서 피씨함을 배워가는 것일텐데, 첫 계기인 제가 그들을 너무 혹독하게 대한다면, 그들이 점점 피씨해질 확률보다는 저를 그저 예민한 애로 치부할 확률이 높아지죠. 너그럽게 받아들이는게 저에게 더 유리한 길이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 어디선가 본 규진 씨의 인터뷰 내용 ----------------------------- 다소 폭력적인 패널들의 발언이 거슬리지만 그들에게 피씨해질 수 있는 친절한 기회를 준다는 생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