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y
7 months ago

전력으로 사랑해도 될까?
평균 3.0
2025년 08월 14일에 봄
다 보지는 못했는데 타케자이 테루노스케의 "부장님과 회사 노예의 사랑은 안타까워"와 비슷한 것 같다. 서로 중요한 대화는 안 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추측하다가 하고 싶은 말 못하고 고민하는 그런 내용. 타케자이 테루노스케 캐릭터도 약간 비슷한데 여기서는 좀 더 귀여운? 캐릭터인 듯? 계속 수트핏을 유지하는 건 존경스럽지만 비슷한 캐릭터를 자주 봐서 조금 식상한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