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Sei

Sei

1 year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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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이 남쪽으로 가는 날

책 ・ 2024

평균 3.7

2025년 02월 10일에 봄

삶은 아름다운 것이고, 고귀한 것이다. 죽음 또한 아름답기를 바라는 사람으로서 많은 생각을 하며 읽었다. 아련한 여운이 꽤 갈 것 같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