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지푸
1 year ago

시멘트 가든
평균 3.7
241116 이 작품은 78년도 소설이다. 하모니 코린의 영화 Gummo에서 느꼈던 감성의 원형을 느꼈다. 엄청나게 황량하고 무미건조하며 참을 수 없이 두근거리는 동시에 사랑스럽다. 이 모든 것이 역겹지만 어쩔 수 없이 빨려들어간다.

시지푸

시멘트 가든
평균 3.7
241116 이 작품은 78년도 소설이다. 하모니 코린의 영화 Gummo에서 느꼈던 감성의 원형을 느꼈다. 엄청나게 황량하고 무미건조하며 참을 수 없이 두근거리는 동시에 사랑스럽다. 이 모든 것이 역겹지만 어쩔 수 없이 빨려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