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boinda

boinda

13 day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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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머시

영화 ・ 2018

평균 2.6

그것이 거짓이고 가짜이며 사기꾼 처럼 보이드래도 자비를 베풀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다 이 이야기는 도널드 찰스 앨프레드 크로허스트 (1932 ~ 1969)의 실화다 1968년 영국에서 출발해서 남극을 돌아오는그것이 거짓이고 가짜이며 사기꾼 처럼 보이드래도 자비를 베풀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다 이 이야기는 도널드 찰스 앨프레드 크로허스트 (1932 ~ 1969)의 실화다 1968년 영국에서 출발해서 남극을 돌아오는 요즘의 방데글로브 같은 1인 단독경이에 출천한 도널드는 동네 아마추어 발명가이자 요트 해호가였다 그는 행복한 가정을 지키고 위태로운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출전하지만 대서양에서 빙빙돌다가 거짓 항해일지를 쓰고 자살했다 그 자살의 이유는 영화에서 잘 표현했다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 처럼 유약하고 자신없는 겁먹은 표정으로 항구를 출발하고 배에서는 똥무니를 뒤로 빼고 도전정신을 찾아 볼 수 없고 포기하고 돌아가면 파산이라는 공포 때문에 진퇴양난인 상황 그가 택한 길은 거짓 항해일지를 써놓고 죽는 것 밖에 없었다 ....................... 아쉬운 것은 도널드를 잘 그려내지 못했다는 것이다 도널드의 항해는 전반이 거의 다 지날 즈음 시작되지만 그것도 잠시 마누라와 자식들이 나오며 회상장면으로 시간을 보내다가 대회 본부 이야기로 대충 때우다가 영화는 끝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