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호의 씨네만세
12 years ago

다이버전트
평균 3.4
2014년 04월 15일에 봄
결정적 순간마다 등장하는 뜬금없는 로맨스와 촌스러운 액션씬만 없었어도. SF장르의 특성을 한껏 살린 흥미로운 세계관과 중반까지의 긴장감있는 전개는 훌륭했다.

김성호의 씨네만세

다이버전트
평균 3.4
2014년 04월 15일에 봄
결정적 순간마다 등장하는 뜬금없는 로맨스와 촌스러운 액션씬만 없었어도. SF장르의 특성을 한껏 살린 흥미로운 세계관과 중반까지의 긴장감있는 전개는 훌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