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P1

P1

7 years ago

5.0


content

만춘

영화 ・ 1949

평균 4.0

흐뭇한 미소를 짓게하면서 바른 말이 쏙쏙 귀에 담기는 기분 좋은 흐뭇함의 절정과도 같은 영화였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인생은 언제나 죽을 땐 혼자라는 그런 인간의 숙명적 고독감마저 느끼게 하는 놀라움.. - - 잔잔바리의 황제 느낌 그러나 절대 지루하지 않다. 일본의 고전 영화 감성은 정말 기가 차고 놀라울 정도 - - 결혼 처음부터 행복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바로 행복해진다는 생각이 틀렸다 행복이란 기다리는게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나가는 것 결혼하는 것이 행복이 아니다 새로운 부부가 새로운 인생을 하나 만들어 가는 과정에 행복이 있다. 부단히 노력해야지만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