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조니

조니

5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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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의 마지막 인터뷰

영화 ・ 2019

평균 2.8

2020년 11월 27일에 봄

듣는 귀는 평화롭고, 보는 눈은 지루하다. 코다에서 삐끗한 실수가 상실의 노년을 은유하지만, 의미는 중후하게 다가오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