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ubleZero
7 years ago

페미니스트 선생님이 필요해
평균 3.7
보면서 많은생각이 들었다 정말 민감한 주제라서 더더욱 끌린거 있었던걸까 그래서 이책을 들게되었다 근데 난 분명 남녀가 정말 차별없는 세상을 정말 갈망하는 사람이다. 정말로 여성인권을 위해 봉사도 가본적이 있고 위안부 피해자를 위해 기부도 했다. 결론 부터 말하자면 이책과 나의 생각이 매우다른거 같다 일단 남성다움 여성다움 이란 단어를 생각해보자 이단어는 틀에 가두는 단어랄까 이런 단어 때문에 많은 피해자가 생겨난다. 이책은 여성다움에만 집중한 책이다. 여자다움 정말 여자를 차별하는 단어가 맞다. 그러나 이책은 여성차별를 주제로 해가면서 남자들이 이런 사회를 만들었어 라는 듯한 말을하며 남자를 나쁜사람으로 몰아간다. 정말 이 사람이 성차별을 없애고 싶다면 남자의 차별 여자의 차별 둘다 설명을 해야하지만 여자만 편을 들어주고 남자는 나쁜 사람으로만 표현된다. 이책을 읽고 과연 페미니스트는 성차별을 없애는 사상일지 그냥 오로지 여성을위한 사상인지 확실히 구별가게 해준다. . . . 내 코맨트가 모두가 동의 해줄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의견이 다르다고 비방은 자제해주길 바란다 사상은 모두가 다 다른법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