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jason

jason

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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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희열 2

시리즈 ・ 2019

강원국 작가님이 신지혜 기자님으로 바뀐 것 빼고는 변화가 없는데 그 변화가 묵직하다. 훨씬 나아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