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yx
6 years ago

분노의 질주: 홉스&쇼
평균 3.1
- 분노의질주 시리즈랑은 완전 다른 영화인데 분노의질 주란 타이틀은 빼고 그냥 '홉스&쇼' 로 시리즈를 새로 만들어 가는게 맞지않을까 - 바네사 커비는 영화에 MSG를 뿌려주는 좋은 캐스팅의예 - 신박한 액션 영화라고 말할수는 없겠지만 액션뿐만 아니라 위트를 섞어준게 킬링타임용 영화로 무난한 느낌.

Nyx

분노의 질주: 홉스&쇼
평균 3.1
- 분노의질주 시리즈랑은 완전 다른 영화인데 분노의질 주란 타이틀은 빼고 그냥 '홉스&쇼' 로 시리즈를 새로 만들어 가는게 맞지않을까 - 바네사 커비는 영화에 MSG를 뿌려주는 좋은 캐스팅의예 - 신박한 액션 영화라고 말할수는 없겠지만 액션뿐만 아니라 위트를 섞어준게 킬링타임용 영화로 무난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