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혜10 years ago4.0동주영화 ・ 2015평균 3.9하늘과 바람과 별을 노래하려는 마음이 부끄러운 것이었다면, 당신의 삶을 시험 문제로만 찾아 뵈었던 저는 얼마나 부끄러워야 하는 걸까요. 슬픈 시대를 산 아름다운 '우리의' 시인이여.좋아요1727댓글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