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따끄
3 years ago

날짜 없음
평균 3.3
친구가 꼭 겨울에 읽으라고 해서 벼르고 벼르다가 좀 추운 기운이 들자마자 냅다 짬짬이 시간을 내서 읽었어요 완독하던 날에(하교하던 중이었음) 버스에서 내린 후에도 결말이 궁금해서 시린 손을 참아가며 읽었던 기억이 있네요 겨울에 읽으세요

발따끄

날짜 없음
평균 3.3
친구가 꼭 겨울에 읽으라고 해서 벼르고 벼르다가 좀 추운 기운이 들자마자 냅다 짬짬이 시간을 내서 읽었어요 완독하던 날에(하교하던 중이었음) 버스에서 내린 후에도 결말이 궁금해서 시린 손을 참아가며 읽었던 기억이 있네요 겨울에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