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탕달
4 years ago

실: 인연의 시작
평균 3.2
일본의 stereotype 멜로드라마임. 90년대 노래가 모티브라는데 별로 흥미롭지 않음. 모든게 진부하고 쓸데없이 긴 느낌. 아역배우 연기가 너무 오글거려서 힘들었음. 고마츠 나나는 화장 안 한게 더 나아보였음. 그냥 잔잔한 맛으로 보기에는 괜찮음. - 시사회 관람

스탕달

실: 인연의 시작
평균 3.2
일본의 stereotype 멜로드라마임. 90년대 노래가 모티브라는데 별로 흥미롭지 않음. 모든게 진부하고 쓸데없이 긴 느낌. 아역배우 연기가 너무 오글거려서 힘들었음. 고마츠 나나는 화장 안 한게 더 나아보였음. 그냥 잔잔한 맛으로 보기에는 괜찮음. - 시사회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