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다솜땅

다솜땅

4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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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그

영화 ・ 2018

평균 3.5

2022년 05월 26일에 봄

케이퍼무비를 이렇게 표현할 수 있다는게 충격적이었다. 그 많은 죽은 사람들! 실종으로 처리되었겠지! 자본주의의 상위에 올라서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이었다. #22.5.27 (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