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조현준

조현준

3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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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영화 ・ 2018

평균 2.4

2023년 05월 28일에 봄

여성 피해자들의, 신고를 두려워하는 순간과 후회를 '버스'라는 공간에서 집약적으로 표현한 영화. 여자가 답답해 보임은 이 영화를 '이야기'로만 봤을 때다. 여자의 '심리'에 초점을 맞추면 그 이상의 가치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