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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years ago

스테이 클로즈
평균 3.1
2022년 01월 02일에 봄
할런 코벤은 공장식 작가인 것인가? 스페인 넷플 '결백', 프랑스 넷플 '영원히 사라지다', 그리고 영국의 '스테이 클로즈'까지. 설정이 전부 똑같아서 이전에 두 드라마를 보고 이것을 본다면 1회부터 예상 가능. 떡밥 회수와 딱딱 들어맞는 이야기 구성은 높이 사지만 클리셰와 자기복제가 너무 심한 것이 단점. 이야기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 누가 그 사람을 감히 비난할 수 있을까? 이것이야말로 심신미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