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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속어

비속어

10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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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터너

시리즈 ・ 2016

평균 3.7

정말이네. 한 번도 안 웃었네. 솜이불을 지고 가는데 내가 물을 뿌렸네. 무거워 하는 줄도 모르고. 내 물 아껴서 목 마르지 말라고 준건데. 그게 더 힘들게 한 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