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11 years ago3.0음란서생영화 ・ 2006평균 2.9새가 물고기를 알지 못하는 것은 부끄러움이 아니랬는데 그는 물고기에 가까웠던 모양이다. 맞지 않는 옷을 입은 듯 늘 의기소침하던 그는 오히려 낙인이 찍힌 후 자유롭다.좋아요21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