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혜정7 years ago3.0고백책 ・ 2009평균 4.0‘하나의 사건 앞에서 서로의 속마음은 이렇게 다를 수 있구나...’하며 감탄하며 보았지만, 그 어떤 마음에도 공감하기는 쉽지 않았다.좋아요63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