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laura

laura

7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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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캐쳐 워즈 어 스파이

영화 ・ 2018

평균 3.0

폴러드를 코미디가 아닌 곳에서 보니 낯설었지만 이내 완전 빠져들었다. 모 베르그의 일대기를 보았지만 아직도 나는 그가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겠다. 그래서 그는 게이였는가? 그렇다면 사랑했던 여자는 그에게 무엇인가? 무엇이 그의 진심이었는가? 그는 유능한 야구선수였는가? 그는 유능한 스파이였는가?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이 어중간하게 느껴진다. 어쩌면 그는 평생 어중간하게 모든것에 발을 걸친채 살아간것일지도 모르겠다. 자신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