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yuna Jang
7 years ago

남극지련
평균 3.5
로맨스가 있는 뻔한 스토리일줄 았았더니.. 남극에서의 생존을 위해 살려는 의지, 고난, 역경을 이겨내며 로맨스도 한겹 덮어주고.. 마지막이 애매해서 갸우뚱 했지만.. 보는 내내 추위를 함께하듯 온몸에 소름과 닭살이 쮸뼛쮸뼛했었다. 설맹 부분에서는 감정이입에 울어 제껴버렸네 ㅠㅠ 20190419

Hyuna Jang

남극지련
평균 3.5
로맨스가 있는 뻔한 스토리일줄 았았더니.. 남극에서의 생존을 위해 살려는 의지, 고난, 역경을 이겨내며 로맨스도 한겹 덮어주고.. 마지막이 애매해서 갸우뚱 했지만.. 보는 내내 추위를 함께하듯 온몸에 소름과 닭살이 쮸뼛쮸뼛했었다. 설맹 부분에서는 감정이입에 울어 제껴버렸네 ㅠㅠ 20190419